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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시사월간지 뉴스포커스 1월호 인터뷰 기사
  이 름 관리자 등록일 2008-04-14 13:51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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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관련 토털서비스 ‘인베스터’가 책임집니다

(주)인베스터 김종율 대표


김종률 대표는 금융의 혜택과 정보가 넘쳐나는 수도권에 비해 지방은 늘 뒤처진다는 안타까움에 영남권 일대에 (주)인베스터를 설립했다고 한다. 현재 대구, 부산, 울산 3곳에 사무실을 마련해 활동하고 있으며 올 1월경 서울 사무실이 오픈될 예정이다.



2007년 재테크의 핵은 ‘펀드’다. 지난 8월까지 해외펀드에만도 55조원의 자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해외펀드 전체 투자금의 2배를 넘는 수준이다. 여기에 힘입어 올해 전체 펀드시장 설정액은 지난해 대비 28% 커진 300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눈부신 성장의 일등공신은 단연 주식형펀드. 너도나도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개설, 펀드투자에 나서며 2,000만 계좌를 돌파, 1가구 1펀드 시대에 진입했다.
옆에서 높은 수익을 올렸다는 소리가 심심찮게 들려오자 대출을 받아서라도 투자하려는 ‘묻지마 투자족’도 등장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변동성이 많은 시장상황에선 리스크관리에 소홀할 경우 자칫 투자손실이 우려된다며 ‘기본에 충실한 분산투자’와‘여유자금의 투자원칙’을 지켜줄 것을 권한다.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섹터형 등 자산별로 분류해 적정배분해주며 각 펀드별 운용전략에 따른 배분도 고려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또한 투자기간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단기간에 고수익을 올리는 것만이 성공적인 투자는 아니다. 장기투자는 가입과 환매의 기간을 장기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꾸준한분할투자로 매입단가를 낮추는 것도 포함된다.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높은 수익과 최저의 리스크를 동시에 가질 수 있는 방법이다.
최고의 수익을 원한다면 그만큼의 위험도 감수해야 한다. 위험을 무시한 최고의 수익을 추구하기보다 적정한 수익을 추구하며 마음의 불안을 없애는 지혜도 필요하다. 자신의 투자성향과 시장 여건, 재정 상태에 따른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합리적인 분산투자전략을 세워 실천해나가면 적정수익은 당연한 결과로 돌아온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이 모든 것들을 고려해, 나만의 투자전략을 세우기는 쉽지 않다. 이 때 옆에서 투자만이 아닌 삶 전반에 걸쳐 계획을 수립하고 세부 실천방안을 제시하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이들이있어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런 일들을 개인자산관리 또는재무 설계라고 부른다.

철저한 계획으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어떤 이들은 지금이 부자가 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말하기도 한다. 한정적인 자산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재무 설계라는 전문적인 방법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손쉽고도 빠른 방법의 하나다.
하지만 서민들은 자산관리나 재무 설계라는 단어조차 낯설고 부담스럽기만 한 것이 현실이다. 체계적인 자산관리와 재무 설계는 고액의 자산가들이나 누리는 서비스로 여겨져 왔으나 실제로 서민들에게 더 필요한 것이다.
매달 일정한 월급을 받아서 어떻게 관리하고 투자해 목돈을 만들고, 필요할 때 적절히 사용할 수 있을지... 계획을 정확히 세워 실천하지 않으면 돈은 물 새듯 빠져나갈 것이다. 노후를 대비해 자금을 마련하려면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 평균 수명은 늘어나고 은행 금리는 낮아지는 이 때 한정적인 수입을 가지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준비하는가에 따라 미래의 생활상이 결정된다.
때맞춰 국내의 자산관리시장도 해마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막막한 자산관리와 재무 설계를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개인자산관리 전문기업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펀드나 투자 뿐 아니라 보험까지 금융관련 토털서비스를 제공하는 이곳은 업계에서의 오랜 경험과 다양한 이력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들이 모여 고객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주)인베스터의 김종율 대표는 “개인자산관리시스템은 예전의 고액자산가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여겨지던 것이 이젠 모든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아이템이 되고 있어 시장규모의 잠재가능성은 무한대라고 볼 수 있다”며 또한 “국가적으로도 금융서비스 분야의 성장이 곧 경제의 질적 성장을 측정하는 척도가 되어 질수 있으므로 양질의 서비스 인력 양성과 공급이 시급하다”고 기업의 설립취지를 밝혔다. ‘최적의 투자제안과 최고의 서비스를 목표로’라는 사훈에서 보듯이 인베스터의 이념은 ‘고객우선주의’다. 무슨 일에서든 고객의 이익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컨설팅이 이루어진다.
은행의 PB와 같은 역할을 하는 이곳은 거액자산가들을 관리하는 것 뿐 아니라 서민들을 대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도 주력하고 있다.
“한 달에 100만원을 저축할 수 있는 사람과 10만원밖에 저축할 수 없는 사람의 선택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10만원의 저축여력을 가진 사람에게 적정한 조언으로 20만원 저축의 효과를 거두게 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원하는 일입니다. 흔히 2-8의 원칙으로 소수의 2가다수의 8을 이끈다고 합니다. 물론 2에 해당하는 고객들을 관리하는 것이 더 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8에 해당하는 고객이 존재하기에 2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늘 명심하고 소중한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김 대표는 말한다.

최고의 전문가들이 설계부터 관리까지

인베스터에는 ‘전문가’가 많다. 전문 의료인, 세무전문가, 컴퓨터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이력을 가진 컨설턴트들은 인베스터가 최고의 맨 파워를 자랑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다. 이렇게 다양한 전력을 지닌 이들이 모여 만들어 낸 자문 컨설팅은 견고하고 세심한 최고의 제안이 될 수밖에 없다.
이곳은 투자를 기초로 하는 재무 설계와 자산관리를 하는 곳이어서 그런지 각 직원들이 추천하고 관리하고 있는 펀드잔액이 만만찮다. 펀드는 가입만 한다고 해서 수익이 창출되는 것은 아니다.
부모가 자식을 기르듯 지켜보고 점검하고 시기에 맞게 변화해주어야 한다. 주기적으로 검진하고 꾸준히 관리할 때 비로소 펀드의 ‘진가’가 발휘되는 것이다. 여기에 관리자의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은 두 말할 나위없다.
현대의 자녀교육과 성공은 부모의 관심도와 열성으로 결정된다고 한다. 우리가 평생 같이 하는 돈의 효율성도 마찬가지다. 어떤 조언자를 만났느냐에 따라 그 자리에 머물기도 하고 더 높이 올라가 큰 효과를 창출하기도 한다.
이런 관점에서 인베스터의 사후관리는 남다르다. 대부분의 컨설팅 업체가 제안과 문제점 분석에서 그치는 것에 반해 인베스터는 그 제안에 따른 실천방안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제대로 시행되어지고 있는지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체크와 관리를 한다.
또한 일반인들이잘못 알고 있는 각종 재테크 관련 상식과 펀드 상식들을 바로 알리기 위해 소규모의 간담회나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하며, 여러 단체의 교육에도 참석해 강의하기도 한다.
“돈의 흐름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차근차근 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걸음마를 가르치듯 기본부터 아주 쉽게‘돈’에 대해 설명합니다.”라며 “개인과 가정의 인생 전체를 놓고 기간 분산을 통해 단기, 중기,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적절히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 대표는 “아직은 개인자산관리, 개인 재무 설계라고 하는 부분이 많이 인식되어지지 못해 고객을 만나면 직원들이 회사를 알리는 일부터 선행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단순 투자만을 권유하는 곳이 아니라 위험관리, 신용관리, 절세전략, 상속설계 등 재무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조언을 하고 구체적 해결책을 내놓는 것이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라며 “그래서 앞으로는 이 분야가 성장해나감과 동시에 개인자산, 재무컨설팅하면 ‘인베스터’가 바로 떠오를 수 있도록 키워갈 생각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전문가의 설계를 받을 수 있는 ‘재무주치의’로 고객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책임짐으로써 죽을 때까지 동반자가 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금융의 혜택과 정보가 넘쳐나는 수도권에 비해 지방은 늘 뒤처진다는 안타까움에 영남권 일대에 (주)인베스터를 설립했다고 한다. 현재 대구 ,부산, 울산 3곳에 사무실을 마련해 활동하고 있으며 올 1월경 서울 사무실이 오픈될 예정이다.




현대와 같은 정보화시대에서는 정보를 얼마나 가지고 있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생활의 정도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정보를 모으기 위한 노력들이 수반된다. 정보란 얻고자 하는 욕구와 비례해서 얻어진다고 말한다. 욕구는 강하나 현실적으로 제반 여건들이 따라주지 않을 때 차선으로 선택하는 최상의 방법은 그 분야의 전문가를 고용하는 것이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전문가를 내 곁에 둘 수 있다면 1초도 머뭇거리지 않고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인베스터는 바로 그러한 선택을 가능하게 해준다.
개인자산관리시장이 확대되어지며 많은 회사들이 생겨났다. 그 속에서 제대로 된 회사를 선택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에 일반인들은 쉽게 포기하고 마는 일도 많다. 재무 설계, 자산관리는 한 번의 서비스만을 받는 것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기에 제대로 된 곳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서로간의 지식공유를 조직의 가장 큰 장점으로 여기는 컨설턴트들이 모여 있는 인베스터는 우리들이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곳에 있는 흔치 않은 제대로 된 회사다. (주)인베스터의 지점망이 전국으로 확대되어져 앞으로는 이 회사의 서비스를 좀 더 가까이서 대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윤근희 기자



2008/01/02 [21:54] ⓒ news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