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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헤럴드경제) 2007년을 빛낸 자랑스런 경영인
  이 름 관리자 등록일 2008-04-16 10:21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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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을 빛낸 자랑스런 경영인]

재테크ㆍ체계적인 개인자산관리부터!



(주)인베스터


2007년 재테크의 핵은 ‘펀드’다. 올해 전체 펀드시장 설정액은 지난해 대비 28% 커진 300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눈부신 성장의 일등공신은 단연 주식형펀드로, 지난해 말 43조원이던 주식형펀드가 글로벌 및 국내증시의 상승에 힙입어 100조원을 달성했다.


주식형펀드 2,000만 계좌를 돌파하며 1가구 1펀드 시대에 진입했다.


평균 수명은 늘어나고 은행 금리는 낮아지는 이 때 한정적인 수입을 가지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준비하는가에 따라 미래의 생활상이 결정된다.


때맞춰 국내의 자산관리시장도 해마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개인자산관리 전문기업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베스터(대표 김종률)는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인 개인자산관리 전문기업이다.


김종률 대표는 “개인자산관리시스템은 예전의 고액자산가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여겨지던 것이 이젠 모든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아이템이 되고 있어 시장규모의 잠재가능성은 무한대라고 볼 수 있다.”며 또한 “국가적으로도 금융서비스 분야의 성장이 곧 경제의 질적 성장을 측정하는 척도가 되어질 수 있으므로 양질의 서비스 인력 양성과 공급이 시급하다.”고 기업의 설립취지를 밝혔다.


‘최적의 투자제안과 최고의 서비스를 목표로’라는 사훈에서 보듯이 인베스터의 이념은 ‘고객우선주의’다. 무슨 일에서든 고객의 이익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컨설팅이 이루어진다.


인베스터에는 ‘전문가’가 많다. 전문 의료인, 세무전문가, 컴퓨터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이력을 가진 컨설턴트들은 인베스터가 최고의 맨파워를 자랑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다. 이렇게 다양한 전력을 지닌 이들이 모여 만들어 낸 자문 컨설팅은 견고하고 세심한 최고의 제안이될 수 밖에 없다.


한편, 인베스터는 사후관리도 남다르다. 대부분의 컨설팅 업체가 제안과 문제점 분석에서 그치는 것에 반해 인베스터는 그 제안에 따른 실천방안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제대로 시행되어지고 있는지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체크와 관리를 한다. 또한 일반인들이 당연하다고 여기고 그냥 넘어가는 단순한 진리 하나도 다시 되새겨 보고 잘 알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소규모의 간담회나 설명회 등을 수시로 열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 대표는 “아직은 개인자산관리, 개인재무설계라고 하는 부분이 많이 인식되어지지 못해 고객을 만나면 직원들이 회사를 알리는 일부터 선행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그래서 앞으로는 이 분야가 성장해나감과 동시에 개인자산, 재무컨설팅하면 ‘인베스터’가 바로 떠오를 수 있도록 키워갈 생각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2007.12.31.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