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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인터뷰_보험신보 2012. 02. 27.
  이 름 관리자 등록일 2012-03-06 17:00 조회수 94   

 

이은진 인베스터 상무__인터뷰

 

금융전문가로 고객 자산관리 최선

 

실적보다 완벽한 포트폴리오 제공을 우선

 

경제신문 기자로 사회 첫 발을 디딘 이은진 인베스터 상무는 이젠 주변으로 부터

'최고의 금융·보험전문가'라고 불린다. 남성적인 굵직한 선과 여성적인 세심한

터치로 펀드 투자, 노후설계 전문가, 고수익 자산가의 자산관리 전문가로 명성을

얻게 될때까진 그만의 성장과정과 녹록치 않았던 살림 환경이 촉매작용이 됐단다.

 

◆ 보험업계 입문=외국계 생보사 프로조직으로 지난 2004년 입사한 이 상무는 본능적인

프로근성이 뒷받침 돼 통 깁스를 한 기간에도 2달 연속 건수 1위를 할 정도로 열정이 남다른

인물로 기억되고 있다.

  그는 고객의 주선으로 각계 각층 전문가 20명을 대상한 '재무설계는 이런 것이다'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당시 강의를 들은 방송사 직원은 방송 출연을 권유했고 의사는 전체 모임에

강연을 요청할 정도로 '러브콜'을 받았다.

그러나 막상 명함을 건넨 이후엔 그냥 보험아줌마로 대하는 모습을 보고 금융주치의를

표방하는 인베스터로 들어왔다.

 

고객 리드하는 자산관리사 = 이 상무는 보험, 펀드, 예금, 부동산 등 완벽한 포토폴리오를

통해 고객에게 서비스한다. 많은 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충분한 여력이 있다하더라도 보험

상품을 더 권유하지 않는다. 그래도 고집을 피우는 고객일 경우라 하더라도 완전한

재구성으로 적합한 설계를 다시 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NO'라고 응대한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만 강의 한다 = 이 상무는 재무설계에 대한 강의는 이제

안한다. 이것은 단순한 도구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연금보험이든 VUL상품을 가입할 때면

수익률에 연연하지 말라고 반드시 말한다. 보험은 그 자체로만 해도 충분한 가치가 있고

끝까지 유지한다면 그 자체가 돈을 버는 것이다. 타 금융상품 보다 쉽게 깨기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돈을 지킬 수 있는 장점을 자세히 설명한다.

 

재무주치 매니저 = 그는 더한 수익을 위한 영업 활동을 강화 할 때도 마음가짐은 '관재사'

처럼 일한다. "비행기의 수 많은 이 · 착륙 등을 돕는 관제사는 많은 기종의 비행기와 그성능을

다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전체적인 넓은 시각으로 사고 없는 비행운항을 돕듯이 고객의 생애

전반에 대해 넓은 시각으로 도울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고객을 대해야 만이 금융 토털 솔류선을

제공할 수 있는 인정받는 보험인으로 고객과 오래 갈 수 있다."

 

펀드 유치 전문가의 철학 = 90억 이상의 펀드를 유치한 이 상무는 한 번에 큰돈을 유치

하지 않는다. 적은 돈으로 유치한 것도 고객의 포트 폴리오에 적합한 설계가 있기 때문이다.

보험판매가 주 수익을 올리는 것은 분명하지만 철저한 분석으로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만을 권한다.

 "영업인들은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사람이다. 진정한 재무주치의로서 폭 넓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이들로부터 신뢰받기 위해 오늘도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012년 02월 27일보험신보( wms@insweek.co.kr )에서 발췌